요즘 장자 책을 읽고 있습니다.
한 페이지 한페이지 아무렇게나
볼 때 마다 재미가 있습니다.
붕 새에 대한 이야기나, 포정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장자가 죽는 이야기,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말라고
한 말 등등이 읽으면 읽을 수록 재미 있다고 느낍니다.
그냥 동화책이나, 전설집 본다고 생각하고
심오한 철학 이야기는 접고 그냥 소설 책 보는 기분으로
읽어 보아도 매력있는 책 입니다.
독서의 계절에 그냥 읽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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