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닐 때 읽은 적이 있는 월탄 박종화의 소설이다.
송강 정철과 기생 강아, 그리고 임진왜란 선조 광해군, 개시 등
최근에 SBS 대하역사 드라마 <왕의 여자>의 극본이 된
소설이다.
나는 요즘 송강 정철 탐구에 미쳐 있다. 그래서 이 소설을 사서 보고 있다.
아주 재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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