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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곤의 반(反)부패] 목민심서 톺아보기(55)-제3부 봉공6조 제3조 예제(禮際) (5) [김세곤의 반(反)부패] 목민심서 톺아보기(55)-제3부 봉공6조 제3조 예제(禮際) (5) 기자명 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 국가청렴권익교육원 등록 청렴 전문강사)입력 2026.03.24 12:14SNS 기사보내기EmailShareScrapPrint본문 글씨 줄이기본문 글씨 키우기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 국가청렴권익교육원 등록 청렴 전문강사)『목민심서』 제3부 「봉공(奉公) 6조」 ‘제3조 예제(禮際 예의 있는 교제)’를 계속하여 읽는다.「상사의 명령이 공법(公法)에 어긋나고 민생에 해가 되는 것이면 꿋꿋하게 굽히지 말고 확실하게 지켜야 한다. 「송나라 오패(吳沛)가 그의 자제들을 가르치기를,“너희들이 벼슬살이하거든 관물(官物)을 내 물건처럼 여기고, 공사(公事)를 내 일처럼 보아야 한다. 부득이한 경..
[김세곤의 반(反)부패] 목민심서 톺아보기(46)-제3부 봉공6조 제1조 선화(宣化) (2) [김세곤의 반(反)부패] 목민심서 톺아보기(46)-제3부 봉공6조 제1조 선화(宣化) (2)기자명 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청렴연수원 등록 청렴 전문강사) 입력 2025.12.22 10:29SNS 기사보내기EmailShareScrapPrint본문 글씨 줄이기본문 글씨 키우기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청렴연수원 등록 청렴 전문강사) 『목민심서』 제3부 「봉공(奉公) 6조 제1조 선화(宣化)」를 계속하여 읽는다. 「윤음(綸音 임금의 말씀)이 현에 도착하면 백성들을 모아 놓고 친히 선유(宣諭)하여 국가의 은덕을 알게 하여야 한다.『후한서(後漢書)』「순리열전(循吏列傳. 청백리 열전의 중국호칭)」 서문에 이렇게 말하였다.“광무제(光武帝)는 민간에서 생장하였으므로, 백성들의 실정과 허위를 잘 알았다. 조서(詔書)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독일 프랑크푸르트(67) 유대인 박물관 (10) - 이스라엘 건국과 중동전쟁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독일 프랑크푸르트(67) 유대인 박물관 (10) - 이스라엘 건국과 중동전쟁 기자명 김세곤 여행칼럼니스트/호남역사연구원장입력 2025.12.25 04:00SNS 기사보내기EmailShareScrapPrint본문 글씨 줄이기본문 글씨 키우기김세곤 호남역사연구원장(여행칼럼니스트)영국의 팔레스타인 철수를 하루 앞 둔 1948년 5월 14일 금요일, 텔 아비브 로스차일드 대로(大路)는 철통 같은 보안 태세였다. 하가나 헌병대는 텔 아비브 박물관에 있는 모든 이들을 샅샅이 검색하였다. 오후 4시, 다비드 벤구리온이 미술관에 들어와 의사봉을 두드리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곧이어 초대받은 250명의 손님들은 하티크바(Hatikvah 나중에 이스라엘의 국가가 됨)를 불렀다. 이어서 ..
[김세곤의 반(反)부패] 목민심서 톺아보기(44)-제3부 봉공(奉公) 6조 [김세곤의 반(反)부패] 목민심서 톺아보기(44)-제3부 봉공(奉公) 6조 기자명 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청렴연수원 등록 청렴전문강사) 입력 2025.12.04 04:00SNS 기사보내기EmailShareScrapPrint본문 글씨 줄이기본문 글씨 키우기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청렴연수원 등록 청렴전문강사) 『목민심서』 제12부 중 제3부 봉공(奉公) 6조를 읽는다. 봉공(奉公)은 공직자로서 공무(公務)에 봉사하는 것이다. 봉공 6조는 1. 선화(宣化) 2. 수법(守法) 3.예제(禮際) 4.문보(文報) 5.공납(貢納) 6. 왕역(往役)이다.제1조 선화(宣化)선화는 임금의 교화. 즉 덕화(德化)를 펴는 일이다. 선화란 조선 팔도의 관찰사가 나라의 정책을 백성들에게 알리는 일이다. 그래서 각 도의 감영의..
25년 12월 7일 나대용 전기 전자책 발간 준비 25년도 한 달이 안 남았다. 하는 일에 매진한다. 거북선을 만든 나대용 장군 전자책 발간 쉽지 않으나 도전한다. 처음 만들지만 할 수 있다.
무오사화와 사관 김일손 - 50회 연재를 마치면서 : 무오사화 재정립 무오사화와 사관 김일손 - 50회 연재를 마치면서 : 무오사화 재정립기자명 푸드n라이프 입력 2025.12.03 18:10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2024년 2월부터 2025년 11월 하순까지 「무오사화와 사관 김일손」에 대하여 49회 연재하였다.1498년(연산군 4년) 7월에 일어난 조선 시대 최초의 사화인 무오사화 (戊午士禍)는 사관(史官) 김일손(1464∽1498)이 쓴 사초(史草) 때문에 일어났기 때문에 戊午史禍(무오사화)라고도 불린다.무오사화는 1498년(연산군 4) 7월 1..
무오사화와 사관 김일손 - 49회 탁영 김일손에 대한 평가 무오사화와 사관 김일손 - 49회 탁영 김일손에 대한 평가기자명 푸드n라이프 입력 2025.11.13 09:11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1498년(연산 4년) 7월에 일어난 무오사화(戊午士禍)는 조선 시대 4대 사화중 최초의 사화이다. 무오사화는 사관(史官) 김일손이 쓴 사초(史草)로 인하여 화를 입었기 때문에 무오사화(戊午史禍)라고도 불린다.무오사화의 희생자 사관 김일손(1464∼1498)의 호는 탁영(濯纓)이다.‘탁영(濯纓)’은 ‘갓끈을 씻는다.’는 의미인데 이 단어는 굴원(BC 34..
무오사화와 사관 김일손 –48회 무오사화의 수악(首惡) 이극돈 무오사화와 사관 김일손 –48회 무오사화의 수악(首惡) 이극돈 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청렴연수원 등록 청렴 전문강사) 1503년(연산 9년)1월 말에 이극돈(李克墩 1435~1503)이 병조판서를 사직했다.한 달 후인 2월 27일에 졸(卒)했다. 이 날의 『연산군일기』이다. “광원군(廣原君) 이극돈이 졸했다.(...) 둔촌(遁村) 이집(李集)의 증손이며, 우의정 이인손(李仁孫)의 아들이다. (...) 사헌부 대사헌으로 옮겼다가 형조 참판이 되었다. (...) 이조·호조·병조 3조(曹)의 판서와, 평안도·강원도·전라도·경상도·영안도(永安道) 5도(道)의 관찰사와 의정부 좌찬성을 지냈다. 무오년(1498년)의 사화(史禍) 때 파직되었다가, 뒤에 다시 광원군(廣原君)에 봉해졌다가 졸하니, 나이가 6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