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은 광주를 아우르는 산이다. 그 산은 이름 그대로 차이가 없는 무등(無等) 이다.
광주에서 살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함께 만든 이 책은
그냥 심심할 때 보는 테이블 북이다.
나는 사무실에서 피곤할 때 간혹 이책을 본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 놓고 그냥 본다. 그림을 보고, 글을 읽는 다.
보림출판사에서 발간한 이 책을 무등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한 권쯤 가지면
좋겠다.
무등산. 나는 이 산이 좋다.
빛 고을 광주가 좋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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