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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이 세상을 다녀가는 것 가운데 바람 아닌 것이 있으랴

 

 소설 원효를 최근에 쓴 한승원 선생의 자전적 에세이.

 

 고향인 장흥 해산토굴에서 글을 쓰고 계시는   60대 후반의 (1939년 생)

 

 한승원 선생의 삶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낡아가는 것과 늙어지는 것의 차이를 이야기 하는 대목은 특히 공감이

 

 갑니다. 늙어질 수록  경륜이 쌓이고  경험이 축적되어 글이 더욱 빛난다는 말이

 

 새록새록  감명깊습니다.

 

 

황금나침반 출판사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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