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스님의 잠언집을 류시화가 엮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 하루에 한 5분 정도 한 두개의 잠언을 읽으면
마음이 새로워 질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더워지고 있습니다.
마음을 다시 정갈히 하는 것이 필요한 때 입니다.
한 그루 청청한 나무처럼, 겨울 눈 속에서 꽃을 찾아가는 사람처럼
단순하고 청빈한 생활을 하는 법정 스님...
그의 글은 우리 삶의 교과서이다.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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