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책을 읽은 적은 1999년 가을에 부산에 출장을 갔을 때 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여행이 특히 문화기행이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책은 그 당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애호하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책 맨머리가 목포의 눈물의 가수 이난영과 목포를
소개하고 있어 매우 인상적입니다.
여행을 하시려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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