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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역사 이야기

판전-봉은사 추사 김정희

 

 

 

 

 강남 코엑스 앞에 있는 봉은사를 1.13에 갔다. 처음으로 가는 길은  추사의 판전 글씨를 보러 가기 위함이다.  그가 죽기 3일전에 썼다는 글씨. 판전.  칠십일과 병중이라고 적힌  사인이  이채롭다.

 

 글씨가 마치 어린애 글씨 처럼 단순 하다. 원래 대가는 어린애가 된다. 

 

 추사. 그를 만나러 다음주에는 예술의 전당이나 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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