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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이상 문학상 -전경린

이상문학상 전경린씨



소설가 전경린(46·사진) 씨가 제31회 이상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단편 ‘천사는 여기 머문다’.

이상문학상심사위원회는 수상작에 대해 “인간 내면의 선과 악의 갈등 속에 조우하는 천사의 발견을 통한 자기 발견의 의미를 추구하고 있다”고 평했다.

 

 

 

 

 

 

 

전 씨는 “지금까지 통속성과 문학성 사이의 길을 걸어왔고 앞으로도 그 아슬아슬한 길을 걸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전 씨는 21세기문학상과 한국일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상금은 3500만 원. 시상식은 11월에 열린다.

 

 

 

 

 

전경린이 쓴 소설 황진이를 읽은 적이 있다. 너무나 재미있게 쓴 글이었다. 수상을 축하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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