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는 장자라는 사상가의 이름을 딴 책입니다.
동양의 고전중 명저이지요.
문학 작품 같고 우화가 많습니다. 읽는 재미가 나는 책입니다.
이책은 총 33편으로 내편 7편 외편 15편 잡편 11편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자가 직접 쓴 글은 내편 7편이라고 하고 나머지는 그의 제자들이 쓴 것이라 합니다.
내편 7편은 1편 소요유에서 부터 2편 제물론 3편 양생주 4편 인간세 5편 덕충부 6편 대종사 7편 응제왕 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3글자 제목이 바로 각 편의 주제를 의미합니다. 1편 소요유는 자유롭게 노닐다 라는 뜻인데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절대 자유의 경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