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는 곳곳에 동상들 천지이다.
사상가와 문학가, 음악가 , 장군들, 러시아를 빛 낸 사람들의 동상이 곳곳에 있다.
이들을 알아보는 것도 쉽지는 않다. 1-2일의 짧은 기간동안에 많은 것을 보려고 하니 욕심이 앞선다.
방문한 대학의 복도에서 마르크스와 엥겔스 그리고 레닌의 부조를 보았다. 이 사진을 여기에 소개한다.
칼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세계경제및 국제관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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