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란 대 평원의 나라란 뜻이다. 평평한 대지에 푸른 초원이 펼쳐 진다.
바르샤바 중앙역에서 크라코프까지 3시간 기차로 달려간 소회는 폴란드는
초원 바로 그것이었다.
폴란드 하면 생각나는 것은 쇼팽. 그리고 나라 잃은 설움. 자유노조 출신의 바웬사 대통령,
요한 바오로 2세. 그리고 아유슈비츠 수용소, 퀴리부인 등이다.
이곳을 2일간의 짧은 여정으로 다 보기는 무리였다. 그러나 첫 인상이 중요한 만큼
웬만큼은 다 보았다.
폴란드 시내 야경 . 앞 건물이 스탈린이 지은 인민문화궁전이다. 이 건물에 대하여 폴란드인은 수치심을 가지고 있다.
폴란드 자유노조운동가 들이 사회주의를 타파 한 것은 새겨 볼 일이다.
'동유럽, 러시아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스크바 - 동상들. (0) | 2007.09.17 |
---|---|
러시아 -모스크바 (0) | 2007.09.17 |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0) | 2007.09.17 |
독일 여행 포인트 -베를린 (0) | 2007.09.17 |
체코 프라하 (0) | 2007.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