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흔적 답사
합천군 율곡면 낙민리 매실마을 이어해 집 (2)- 이순신이 6.5부터 7,18까지 머문 곳 , 김세곤 답사
김세곤
2014. 8. 15. 09:36
이곳이 이어해의 사랑채이다. 이순신이 머문 곳. 표석도 없고 엉망이다. 앞부분은 그렇게 잘 만들었는데, 실제 이순신의 체온이 머문 곳은 이모양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역사 유적 보존 방식인가? 씁쓸함...
이곳은 개인집이다. 지금도 후손이 살고 있다. 할머니를 만나서 나눈 소회가... 이래서는 안 된다. 홍준표 경남 지사님 챙겨 주세요.
매실마을 들어가는 입구... 경로당에서 할머니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였더니 도무지 관심이 없다는 말이다. 역사 현장 보존 정말 중요하다.
표석이라도 만들고, 청소라고 하였으면 하는 마음이다.